[단독 심층 취재] 1년 넘게 헬스장 무단 이용한 동대표, 입주민 제보 안건 입대의가 '일방 폐기'... 투명성 논란 확산
'투명성' 구호 뒤 숨겨진 과거 행적... 동대표 자격 적합성 도마 위에
수도권 대단지 아파트에서 현직 동별 대표자(동대표)의 과거 행적과 현 입주자대표회의(입대의)의 부실한 처리 방식이 겹치면서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안건 제안서 에 따르면, 현 제3기 입대의 소속 안** 동대표는 당선되기 전인 2023년 9월 2일 스포츠센터 등록을 해지한 후 ,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아파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