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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의 바른 소리를 전한다"… ‘바른아파트뉴스’ 창간

  • 이재은 기자
  • 입력 2025.05.14 09:33
  • 조회수 4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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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공동주택 바른 길을 안내하는 언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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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19일] 공동주택 전문 언론을 표방하는 ‘바른아파트뉴스’5월 19일 공식 창간한다.

 

편집장 박상훈 는 창간 인사말을 통해 “공동주택은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국민 삶의 질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회 구성 요소”라며 “현장의 문제를 바로 보고, 바르게 말하고, 바르게 개선해 나가는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국민의 약 52%가 아파트를 비롯한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현실 속에서, ‘바른아파트뉴스’는 공동주택 관리와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입주민과 행정기관, 관리사무소 간의 가교 역할을 자처하며, 공동체 문화를 살리는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박 편집장은 대단지 4천세대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2020~2024)과 입주예정자협의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공동주택 관련 법령과 규약은 물론, 공동주택 관리 경비청소용역·정보통신·전문건설(도장·방수) 분야등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아온 인물이다. 그는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으로서, 입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실질적인 개선책을 제시하는 언론이 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바른아파트뉴스’는 

입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창구 

입주민·행정관청·관리사무소의 소통 매개 

공동주택 운영의 감시자 

공동주택 바른 운영을 위한 대안 제시

 등 4대 역할을 핵심 기조로 삼고 출범했다.

 

박 편집장은 “공동주택에 근무하고 거주하는 이들의 권리와 의무가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주거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며 “그 길이 쉽지 않다는 걸 알지만, 우리 모두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 언론의 사명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바른아파트뉴스’는 앞으로 각종 공동주택 관련 이슈, 입주민 참여 사례, 관리비 투명성, 입대의 활동, 법령 해설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공동주택 근무자들의 근무환경 개선 과 피해를 줄이고, 입주민들의 알권리 충족과 권익 향상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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