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성남시 ‘심리상담 전문가’ 이호선 교수 초빙…18일 시청서 강연

  • 박상훈 기자
  • 입력 2025.09.05 09:12
  • 조회수 9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함께 살아도 서로를 모르는 가족에게’ 선착순 600명 강연 신청받아

미래교육과-성남시 ‘심리상담 전문가’ 이호선 교수 18일 강연 안내 포스터.jpg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심리 상담 전문가인 이호선 숭실사이버대학교 교수를 초빙해 918일 오후 230분 시청 1층 온누리에서 희망성남 토크콘서트 6을 연다.

 

강연 주제는 함께 살아도 서로를 모르는 가족에게.

 

이호선 교수는 심리학과 상담 분야에서 쌓아온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시대와 세대 속에 좋은 가족이 되는 기술에 관해 이야기한다.

 

세대 간 소통을 위한 이해 방식, 가족에게 진심을 전하는 법, 상처받지 않으면서 관계를 맺는 기술에 대한 노하우를 전한다.

 

이와 함께 가족은 함께 실수하고 함께 배우는 관계임을 강조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기 위해 개인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1971년생인 이 교수는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상담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숭실사이버대학교 기독교상담복지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노인상담센터장, 서울가정법원 상담위원, 청소년폭력예방재단 자문위원 등으로도 활동했다.

 

현재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과 강연 현장에서 대중과 만나 따뜻한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스타 강사로 통한다.

 

이번 강연 신청은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숲홈페이지를 통해서 선착순 600명이 할 수 있다.

 

무료 강연이다.

 

ⓒ 바른아파트뉴스 & bareun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성남시, 분당 선도지구 ‘결합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
  • 4월 29일 수요일 바른아파트뉴스
  • 성남시, 분당 재건축 ‘물량제한 해제·주민제안 개선’ 제도 개선 착수
  • 4월 마지막주
  • 4월 24일 바른아파트뉴스
  • 4월23일 목요일 바른아파트뉴스
  • 성남시, 국토부에 핵심 철도사업 반영·분당 재건축 물량제한 재검토 촉구
  • 성남시, 비행안전 2구역 고도제한 완화 방안 연구 3월 착수
  • 성남시, 금토2·여수2지구 정부 공공주택 공급 추진에 취지 공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성남시 ‘심리상담 전문가’ 이호선 교수 초빙…18일 시청서 강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