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성남시 올해 마지막 ‘솔로몬의 선택’ 30쌍 매칭…영국 더 가디언 취재

  • 기자
  • 입력 2025.11.03 11:18
  • 조회수 10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한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K-중매’ 정책”

여성가족과-지난 11월 2일 위례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열린 성남시 ‘솔로몬의 선택’ 올해 마지막 행사에서 30쌍의 매칭이 성사됐다.jpg

 

여성가족과-신상진 성남시장이 11월 2일 위례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열린 ‘솔로몬의 선택’ 행사 취재팀 영국 일간지 ‘더 가디언’과 인터뷰 중이다.jpg

 

여성가족과-신상진 성남시장이 ‘솔로몬의 선택’ 행사를 취재 나온 영국 일간지 ‘더 가디언’과 인터뷰 중이다.jpg

 

여성가족과-신상진 성남시장이 11월 2일 ‘솔로몬의 선택’ 행사를 취재 나온 영국 일간지 ‘더 가디언’과 인터뷰 중이다.jpg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지난 112위례 밀리토피아 호텔(수정구 창곡동)에서 열린 미혼 청춘 남녀의 만남 행사인 솔로몬의 선택올해 마지막 행사에서 30쌍의 매칭이 성사됐다고 3일 밝혔다.

 

모두 50(남녀 각 50명씩 총 100)이 참가한 이날 행사의 커플 매칭률은 60%

 

이번 행사는 영국 일간지 더 가디언(The Guardian)’ 취재팀이 현장을 직접 촬영해 눈길을 끌었다.

 

더 가디언은 전 세계 1인 가구 증가와 비연애 추구 청년층 확산 현상을 다루는 영상형 기획 보도 제작 내용에 ‘K-중매라 불리는 성남시의 저출산 대응 정책사례를 담기 위해 현장 취재를 나왔다.

 

이들이 취재한 성남시 솔로몬의 선택 행사는 20237월부터 이번까지 21차례 열려 누적 509쌍 커플이 이어졌다.

 

이 가운데 8쌍은 결혼, 5쌍은 결혼을 앞두고 있으며, 1호 부부(최씨·황씨)는 지난해 11월 아이를 출산했다.

 

2호 부부(김씨·차씨)3호 부부(윤씨·김씨)는 내년 1월과 2월 각각 출산 예정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3년 동안 이어온 솔로몬의 선택 행사는 한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K-중매정책으로 자리 잡았다면서 앞으로도 미혼 청춘남녀들이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정책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바른아파트뉴스 & bareun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성남시, 분당 선도지구 ‘결합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
  • 4월 29일 수요일 바른아파트뉴스
  • 성남시, 분당 재건축 ‘물량제한 해제·주민제안 개선’ 제도 개선 착수
  • 4월 마지막주
  • 4월 24일 바른아파트뉴스
  • 4월23일 목요일 바른아파트뉴스
  • 성남시, 국토부에 핵심 철도사업 반영·분당 재건축 물량제한 재검토 촉구
  • 성남시, 비행안전 2구역 고도제한 완화 방안 연구 3월 착수
  • 성남시, 금토2·여수2지구 정부 공공주택 공급 추진에 취지 공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성남시 올해 마지막 ‘솔로몬의 선택’ 30쌍 매칭…영국 더 가디언 취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