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성남중원경찰서(여성청소년과), 2026학년도 수능일 청소년 선도·보호 합동 캠페인 실시

  • 기자
  • 입력 2025.11.17 10:02
  • 조회수 18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성남중원경찰서(서장 권혁준) 여성청소년계는 2025. 11. 13.(목) 저녁 수능일을 맞아 유관기관과 합동하여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 및 유해환경 점검을 실시하였다.

여청 합동순찰 보도 사진880.jpg

 

성남중원경찰서 여성청소년계는 수능 및 동계방학·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청소년들의 일탈과 비행 예방을 위한 선도 보호 활동 강화계획을 추진 중으로,

특히 학사일정이 종료되는 수능일을 기점으로 청소년들의 일탈과 비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수능 종료 시점인 2025. 11. 13.() 18시부터 술집·노래방·숙박업소 등이 밀집된 모란역 일대를 행진하며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날 실시한 캠페인에는 전석훈 경기도의회 부위원장이 함께하여 응원을 전달하였고, 청소년육성회 성남중원지구회 성남중원서 학부모폴리스 연합단 청소년정책자문단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합동 순찰과 함께 지역상인들에게 청소년보호법 관련 내용을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한 최병순 청소년육성회 성남중원지구회 부회장은육성회결성 이후 처음 시작한 대외 활동이 이런 뜻깊은 자리라서 기쁘고, 앞으로 우리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하고 많은 활동을 함께하겠다라는 뜻을 밝혔으며, 적극적으로 캠페인에 동참한김영순 학부모폴리스 연합단장과 청소년정책자문단원 역시 즐겁고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뜻을 모았다.

이날 전단지를 받아 든 지역 상인은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해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며 다짐을 보였고, 늦은 시간까지 경찰과 함께하는 학부모와 정책자문단 학생들에게 응원을 전하기도 하였다.

성남중원서 여청계는 동계방학을 앞두고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에 중점을 둘 계획으로 향후 유해환경 합동점검, 특별 예방 교육, 가시 순찰 및 아웃리치 등 활동을 강화하여 청소년비행 예방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 바른아파트뉴스 & bareun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성남시, 분당 선도지구 ‘결합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
  • 4월 29일 수요일 바른아파트뉴스
  • 성남시, 분당 재건축 ‘물량제한 해제·주민제안 개선’ 제도 개선 착수
  • 4월 마지막주
  • 4월 24일 바른아파트뉴스
  • 4월23일 목요일 바른아파트뉴스
  • 성남시, 국토부에 핵심 철도사업 반영·분당 재건축 물량제한 재검토 촉구
  • 성남시, 비행안전 2구역 고도제한 완화 방안 연구 3월 착수
  • 성남시, 금토2·여수2지구 정부 공공주택 공급 추진에 취지 공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성남중원경찰서(여성청소년과), 2026학년도 수능일 청소년 선도·보호 합동 캠페인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