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성남시, 판교 대장저류지에 풋살장, 농구장 조성

  • 기자
  • 입력 2026.01.13 09:14
  • 조회수 9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홍수 예방 기능 넘어 지역주민 운동, 일상 활력 공간”

생태하천과-성남시 판교 대장저류지에 조성한 다목적광장.jpg

 

 성남시 판교 대장저류지가 사계절 활용이 가능한 생활체육·여가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성남시는 체육시설 확충 사업의 하나로 대장동 666번지 저류지 내 유휴 부지 총 9439에 풋살장 1면과 농구장 2, 다목적광장을 조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4월부터 최근까지 총사업비 69000만원(국비 35000만원 포함)을 투입해 추진됐다.

 

시는 체육시설과 함께 그늘막을 설치하고, 태양광 가로등 33대를 설치해 야간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대장저류지(12368)는 집중호우 때 빗물을 일시적으로 저장해 하천 수위의 급격한 상승을 막고, 인근 도로 침수를 예방하는 자연 방재시설이다.

 

성남시는 이러한 본래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체육·여가 공간으로 활용 범위를 넓혔다.

 

대장저류지 체육시설 개장식은 이날(13) 오후 3시 신상진 성남시장과 안철수 국회의원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에서 열렸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대장저류지는 홍수 예방 기능을 넘어 지역 주민들이 운동하면서 일상의 활력을 나누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유휴 공간을 활용한 생활체육 시설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생태하천과-성남시 판교 대장저류지에 조성한 풋살장1.jpg

 

생태하천과-성남시 판교 대장저류지에 조성한 농구장.jpg

 

생태하천과-성남시 판교 대장저류지에 조성한 풋살장2.jpg

ⓒ 바른아파트뉴스 & bareun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성남시, 분당 선도지구 ‘결합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
  • 4월 29일 수요일 바른아파트뉴스
  • 성남시, 분당 재건축 ‘물량제한 해제·주민제안 개선’ 제도 개선 착수
  • 4월 마지막주
  • 4월 24일 바른아파트뉴스
  • 4월23일 목요일 바른아파트뉴스
  • 성남시, 국토부에 핵심 철도사업 반영·분당 재건축 물량제한 재검토 촉구
  • 성남시, 비행안전 2구역 고도제한 완화 방안 연구 3월 착수
  • 성남시, 금토2·여수2지구 정부 공공주택 공급 추진에 취지 공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성남시, 판교 대장저류지에 풋살장, 농구장 조성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