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성남시 ‘여수동 복합문화시설’ 건립 공사 시작…내년 말 완공 목표

  • 기자
  • 입력 2026.01.20 09:31
  • 조회수 9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작은도서관, 운동 강습실, 음악실 마련 등 주민 설명회 개최

문화관광과-신상진 성남시장이 여수동 복합문화시설 착공 관련 주민 설명회 중이다.jpg

 

문화관광과-성남시 여수동 복합문화시설 착공 주민 설명회 개최.jpg

 

 성남시는 중원구 여수동 400번지 일원에 복합문화시설을 건립하는 공사를 20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복합문화시설은 중원구 여수지구 내 부족한 문화·여가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내년 말 완공을 목표로 건립 추진된다.

 

시는 총사업비 321억원(토지 매입비 49억원 포함)을 투입해 대지면적 1660에 지하 3, 지상 4, 연면적 7420규모의 복합문화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지상 1~4층엔 작은도서관, 운동강습실, 음악실, 소극장, 다목적홀, 드론체험실, 문화교실 등이 들어선다.

 

지하 1~3층엔 63대의 차량을 댈 수 있는 주차장이 마련된다.

 

시설 개관은 오는 2028년 상반기로 예정돼 있다.

 

성남시는 시설 개소 후 다양한 문화·예술·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착공을 하루 앞둔 지난 119일 시청 2층 모란관에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시는 설명회에서 시설 건립 일정과 주요 공간 구성 방안 등을 주민과 공유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설명회 참석 주민들은 지역에 꼭 필요한 시설이다”, “다양한 활용이 기대된다등 지역에 새롭게 들어서는 복합문화시설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여수동 복합문화시설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여가 수요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생활밀착형 공간으로 조성될 것이라면서 지역 커뮤니티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바른아파트뉴스 & bareun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성남시, 분당 선도지구 ‘결합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
  • 4월 29일 수요일 바른아파트뉴스
  • 성남시, 분당 재건축 ‘물량제한 해제·주민제안 개선’ 제도 개선 착수
  • 4월 마지막주
  • 4월 24일 바른아파트뉴스
  • 4월23일 목요일 바른아파트뉴스
  • 성남시, 국토부에 핵심 철도사업 반영·분당 재건축 물량제한 재검토 촉구
  • 성남시, 비행안전 2구역 고도제한 완화 방안 연구 3월 착수
  • 성남시, 금토2·여수2지구 정부 공공주택 공급 추진에 취지 공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성남시 ‘여수동 복합문화시설’ 건립 공사 시작…내년 말 완공 목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