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영장·다함께 돌봄센터·장애인 주간보호센터 등 들어서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2월 24일 분당구 대장동 631-2번지에서 판교대장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공사 기공식을 했다.
이날 오후 2시에 열린 기공식에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시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판교대장 종합사회복지관은 총사업비 490억원이 투입돼 대지면적 3142㎡에 연면적 9292㎡,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다.
복지관 내부에는 수영장을 비롯해 프로그램실(13개), 강당, 다함께 돌봄센터,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등이 들어선다.
준공 목표는 오는 2028년 6월이며. 개관은 같은 해 11월로 예정돼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판교대장 종합사회복지관은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열린 공간이자 주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따뜻한 복지 인프라로 건립될 것”이라고 말했다.
ⓒ 바른아파트뉴스 & bareun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판교개발부담금 대법원 최종 승소에 대한 성남시 입장
성남시는 판교개발부담금 부과처분 취소소송에서 대법원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상고를 기각하고 성남시 승소 원심을 확정한 데 대해, 이는 시민의 재산권과 공공의 이익을 지켜낸 정당한 행정의 결과라는 입장을 밝힙니다. 이번 판결로 성남시가 부과한... -
성남시, 분당 선도지구 양지마을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
성남시, 분당 선도지구 양지마을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 선도지구 4개 구역 모두 지정 완료…분당 노후계획도시 정비 본격화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27일 분당 노후계획도시 32구역(양지마을)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 주식회사를 지정·고시했다. 양지마을 재건... -
성남중원경찰서, 위기상황 대응역량 강화 훈련 실시
성남중원경찰서(서장 임동호)는, 지난 27일(월) 총기 사용 강력범죄 대응훈련, 29일(수)에는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등 자연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FTX(field training exercise) 훈련을 각각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총기 범죄, 집중호우‧산사태 등 실제 발생 가능성이 높은 위... -
성남시,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 샛별마을 통과 노선 반대 입장 밝혀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인 용인~성남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과 관련해 분당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샛별마을 공동주택단지 하부를 통과하는 노선 계획에 공식 반대 입장을 밝혔다. 시는 전략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주민 의견이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샛별마을을 우회하는 대체 노... -
폭염중대경보 속 온열질환자 구조, 30년만에 가족 상봉
성남중원경찰서(서장 임동호)는, 지난 8.6(목)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무더운 날씨속에서 성남시 중원구 하대원동 노상에서 더위에 지쳐 울고 있는 남성을 발견해 열을 식히는 과정에서 실종자로 확인된 강ㅇㅇ(57세, 남)씨를 여수에 거주하는 친형에게 인계, 30년만에 가족 상봉을 갖게 해 지역사회... -
성남시, ‘공동주택 법률아카데미 교육’ 실시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7월 15일 시청 한누리실에서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6년 공동주택 법률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공동주택관리 관련 법령을 올바르게 이해하도록 지원해 투명한 관리 체계를 확립하고 건전한 공동체 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