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성 담은 밑반찬으로 61명 이웃에 온기 전달




한솔종합사회복지관은 2026년 4월 23일(목), 한국앤컴퍼니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내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한국앤컴퍼니가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4월부터 10월까지 총 6회기에 걸쳐 추진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첫 회기 활동으로 결식이 우려되는 지역주민 총 61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사를 지원하며 복지서비스의 손길이 미처 닿지 못하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활동은 오리엔테이션 및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시작으로 식재료 전처리, 밑반찬 조리 및 세척, 포장 및 배달 순으로 진행됐다. 한국앤컴퍼니 임직원들은 각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우리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힘을 보탰다.
이날 마련된 밑반찬은 소불고기, 미나리무생채, 멸치고추장볶음, 열무김치로 임직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에 전달하며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에 의미를 더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국앤컴퍼니 임직원들은 “직접 만든 음식을 이웃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 작은 정성이지만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지역주민들의 식탁에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꾸준히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솔종합사회복지관 김종규 관장은 “힘든 작업 속에서도 밝은 모습으로 적극 참여해주신 한국앤컴퍼니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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